어제밤과 아침의 악몽을 뒤로하고 간신히 살아있을 정도로 정신이 돌아온 세가입니다.
예전에 갔던 부산모터쇼2006의 사진들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기대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나와준것도 다행이라고 생각을....근데 분명 차를 보러갔을터인데...어째서 온통 아가씨들만 한가득...OTL 그다지 취향도 아닐터인데 대체 왜!? 단지 분위기에 휩쓸렸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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